2026. 5. 1.

[성명] 대한민국 하나로 뭉쳐 미국의 전쟁강요 박살내자

 

전쟁의 기운이 한반도를 휘감고 있다.

 

현 시기 미국은 한국을 대중국 전쟁 구상으로 동원하겠다고 이재명 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미국은 주한미군기지를 ‘권역 지속지원 거점(RSH)’으로 대중국 전쟁의 병참기지화하겠다고 일방적으로 선언했다. 

 

이러한 행태에 이재명 대통령은 전작권 환수와 외국군대에 의존하지 않겠다는 입장으로 미국 구상에 제동을 걸었다.

 

그런데 일개 파견 군인에 불과한 주한미군사령관 브런슨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정치적 편의주의’라는 망언을 서슴지 않았다. 

 

브런슨은 한국, 일본, 필리핀을 하나로 묶어 북중러에 대응하는 ‘킬웹’ 즉, 죽음의 연결망까지 만들겠다고 했다. 

 

미국이 이재명 정부에 가하는 압박은 전방위적으로 자행되고 있다. 

 

미국 행정부 측에서 정동영 장관을 공격하고 미 의회는 쿠팡 문제에 간섭하며 한국 정부로 항의서한을 보냈다. 주한미대사관에서 방시혁 출금해제를 해 달라며 한국 경찰을 압박하는가 하면 트럼프 정부는 한국의 내란세력을 지원하는 반북반중 극우주의자를 주한미대사로 지명했다. 

 

대한민국의 주권을 모독하고 안보를 위협하는 미국의 전쟁책동은 도를 넘었다.

 

병정놀이 하듯 한국의 군사주권, 국민생명을 위협하고 모욕하는 미국의 주권 모독 작태에 한국민의 분노는 하늘을 찌르고 있다.

 

깡패 미국의 전쟁강요에 동조하는 세력은 국힘당 말고는 없다. 

 

국민들은 ‘주권모독 전쟁화근 주한미군기지 철수’를 외치며 미국의 간섭과 주권 침해, 평화 파괴 책동에 전면 대응하기 시작 했다. 한국 땅에서 주한미군기지는 골칫덩어리로 전락했다.

 

이제 대한민국 모두가 하나로 똘똘 뭉쳐 우리 주권을 모독하는 미국의 전쟁강요를 박살 낼 것이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은 입장을 천명한다.

 

하나. 주권모독 전쟁화근 주한미군기지 철수하라!

하나. 이재명 정부 흔들어대는 미국을 박살내자!

하나. 친미꼴통 매국역적 내란당을 해체하자!

하나. 주권자 국민 그 존엄 앞에 미국은 무릎을 꿇어라!

 

이란에서 뺨 맞고 한국에 와서 화풀이하려는 오만무도한 미국에 차려질 것은 ‘주한미군기지 철거’ 뿐이다. 

 

전쟁 망나니 미국 마음대로 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2026년 5월 1일

국민주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