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6.

 

4월 30일에 남산 ‘캠프 모스’ 주한미군 통신기지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캠프 모스’가 자리한 곳은 과거 조선시대 <제1 봉수대>가 있던 유적지라고 합니다. 그곳에 통신탑을 세워 미군기지로 운용해 왔던 것입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서울 한복판에 주한미군기지라니 놀랍고 황당하다”라며 즉각 철수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국민주권당은 천만 서울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남산 주한미군기지 ‘캠프 모스’ 철거를 위한 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남산에 주한미군기지 웬말이냐!

전쟁화근 폭격대상 캠프모스 철수하라!

서울시민 불안해서 못살겠다 캠프모스 당장 철거하라!

 

■ 기자회견 생중계 https://www.youtube.com/watch?v=ReDs1qIUK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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