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7.

 

[성명] ‘윤 어게인’ 이정현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내란 공범 국힘당은 해산하라

 ‘윤 어게인’ 세력을 “숨은 영웅”, “이순신”이라 칭송하였으며, 국힘당 공천관리위원장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친윤 공천’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는 이정현이 감히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호남에서 보수가 아직 완전히 죽지 않았음을 보여줘야 한다", "보수 정당 30% 득표는 지역의 자존심을 회복하는 신호"라며 시도민을 우롱하고 있다. 진작에 청산됐어야 할 적폐 세력이자 내란 잔당에게는 단 한 표가 아깝다.

지방선거를 두 달 앞둔 지금 국힘당 지지율은 10%대를 기록하고 있다.  한때 국힘당 당적을 가지고 대구시장을 했던 홍준표가 민주당 후보로 나온 김부겸 전 총리를 지지한다고 할 정도로 망가진, 그야말로 아수라장 국힘당이다.  오죽하면 배현진이 “서울에서 13%라는 낮은 지지율 상황 속에서 선거 보전도 못 할까 봐 후보들이 도통 나서지를 않는다”라고 우는 소리를 했겠는가.

그럼에도 전남·광주 30% 득표를 운운하는 것은 이정현의 개꿈이자 망상에 불과하다. 여전히 '윤 어게인'을 부르짖는 망상증 환자에게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라는 자격은 결코 주어질 수 없다.

박근혜 탄핵 당시 "탄핵안이 가결되면 손에 장을 지지겠다"던 공언은 어디로 갔는가? 위대한 촛불 국민은 박근혜를 탄핵한 데 이어, 12.3 내란 또한 신속하게 제압하고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을 탄핵·파면했다. 민주화의 성지 광주를 더럽히지 마라. '윤 어게인' 세력은 처벌받아야 마땅한 내란 선동 세력일 뿐이다.

‘윤 어게인’ 칭송 이정현은 광주에 발 들일 생각 말고 정계를 떠나라!
내란당 국힘당은 즉각 해산하라!

2026년 4월 7일 
국민주권당 광주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