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27.

 

[논평] 전쟁 사신 내정 간섭 미셸 스틸은 한국 땅에 절대 들어올 수 없다

 

주한미국 대사로 지명된 미셸 스틸에 대한 미 상원 청문회가 지난 21일 열렸다. 이 자리에서 미셸 스틸은 내정 간섭 망언을 서슴지 않았다.

 

미셸 스틸은 한국과 일본을 동맹으로 묶는 한미일 삼각동맹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 미국 언론 인터뷰에서 미셸 스틸이 대만 유사시 한국을 방어선으로 하겠다는 망언의 연장선인 것이다.

 

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미셸 스틸은 외교관이 아니라 '전쟁 사신'일 뿐이다.

 

한국을 전쟁에 동원하기 위해 주한미대사로 오겠다는 미셸 스틸을 우리는 절대 허용할 수 없다. 

 

미셸 스틸은 한국에 오는 이유 중 또 하나가 한국 정부의 대미투자금 3천5백억 달러 점검이라고 밝혔다. 미셸 스틸은 추악한 흡혈 기생충 같은 자다.

 

또한, 미 의회 연설을 주선 하는 등 내란수괴 윤석열과 매우 긴밀한 관계임을 숨기지 않는 미셸 스틸이 주한미대사로 온다는 것은 대놓고 내란청산을 막겠다는 것이다.

 

우리 주권을 모독하고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겠다는 미셸 스틸 주한미대사 부임 시도는 반드시 저지되어야 한다.

 

정부는 미셸 스틸 부임을 단호히 거부하고, 국회역시 좌시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전쟁 사신 내정 간섭 미셸 스틸 오지 마라!

내란청산 방해하는 미셸 스틸 거부한다!

 

2026년 5월 25일 

국민주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