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9. 2.

[활동 보고] 부산 서면에서 '부산시당 창당 부산 당원 모집 활동'을 했습니다!

 

8월 29일 토요일, 부산 서면에서 국민주권당 부산시당 창당을 위한 모집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중앙당과 서울시당 당원 8명이 부산시당 창당준비위원회와 함께 부산 시민들에게 당을 알리고 당원 가입을 권유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이날 당원들은 부산 서면에서 개최되는 부산촛불행동의 촛불대행진에 참여했습니다.

촛불 집회에 참가하여 김태성 당원이 조희대 탄핵 촉구 발언을 했고, 노래패 우리나라 단원인 임대한 당원이 공연을 했습니다. 당원들이 준비한 국힘당 격파대회도 본 무대에서 선을 보였습니다.

 

당원들은 지난 3년여간 부산 촛불을 지켜온 부산촛불시민들에게 편지를 써 전해드리기도 했습니다. (아래 편지의 일부를 첨부합니다.)

 

부산촛불시민들은 국민주권당 부산시당 창당을 도와 함께 내란청산에 더욱 힘을 모으겠다고 화답했습니다.

 

🛜 가입 링크

bit.ly/국힘당해체-부산시당창당

 

(첨부)

"우리나라의 진정한 독립과 자주를 찾기 위해 분연히 일어선 '21세기 독립군!'. 부산의 독립군이 필요합니다. 자랑스러운 부산의 촛불독립군과 함께 싸우고 싶습니다!"

 

"광장의 목소리를 촛불의 직접정치로 실현해 내기 위해 촛불의 정치부대를 자임하며 촛불국민들이 직접 만들어낸 국민주권당이 그 돌파구를 열어내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자주와 민주의 앞장에 늘 헌신해 싸웠던 부산에서 함께 이룰 촛불의 도약을 꿈꾸어 봅니다."

 

"부산이 보수의 성지 중 하나라고 명명될 때 저는 부마항쟁을 떠올려보곤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 그 불씨를 간직해와 주신 부산촛불행동의 모든 회원분들께 마음 깊이 존경을 표합니다. 지켜내신 그 불씨가 끝내 부산을 덮어버릴 수 있도록 저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국민주권당이 부산에서도 내란청산과 새로운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앞장서 싸울 수 있도록, 부산시당 창당의 길에 기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