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0. 16.


10월 31일은 김건희 구속기간 만료일이다. 

김건희의 ‘매관매직’ 사건 상고심 선고가 31일 전에 내려질 가능성은 매우 낮다. 조희대 사법부가 민중기 특검이 요청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할 가능성 또한 낮다. 하루하루 지날수록 김건희 석방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조희대는 김건희 재판을 지연시키고 윤석열을 비롯한 내란범들의 형량을 깎아주고 무죄를 선고했다. 내란세력의 최후 보루로서 그 역할을 아주 톡톡히 하고 있는 셈이다. 

이미 국민들은 조희대의 정체를 파악하고 ‘조희대를 탄핵하라!’ 구호를 외치며 싸워왔다.

그럼에도 민주당은 아직까지 우물쭈물하며 눈치를 살피고 있다.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국민 혈세를 탕진한 조희대를 보며 국민 분노는 들끓고 있다. 112명의 국회의원이 이미 조희대 탄핵안에 서명했다. 그런데 왜 민주당은 조희대 탄핵 앞에 멈춰 서 있는가?

역풍을 우려하고 신중론에 갇혀 조희대 탄핵의 결정적 시기를 놓친다면, 그래서 내란범들이 부활해 다시 정국을 뒤엎고 내란을 획책한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 행동하지 않는 신중함은 제2의 내란을 불러올 뿐이다.

민주당 지도부가 오늘 16일 조희대 탄핵 논의를 공식화했다고 한다.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속도를 높여 하루빨리 조희대를 탄핵해야 한다. 

내란을 막아낸 위대한 촛불국민과 함께 조희대 탄핵을 기필코 이뤄내자.
민주당의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 발의를 강력히 촉구한다.

내란세력 최후보루 조희대를 탄핵하자!


2026년 10월 16일
국민주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