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작성 : 2026년 10월 16일
글 제목 : [성명] 우리의 주권을 모욕하는 전쟁광 브런슨을 추방하자!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를 방해하고 한반도를 전쟁터로 만들려는 주한미군사령관 브런슨의 오만을 강력히 규탄한다!
지난 10월 1일, 우리 군 통수권자인 이재명 대통령은 "자주국방은 곧 주권"임을 선언하며,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을 환수해 자주국방을 완성하려는 확고한 주권 의지를 밝혔다. 이는 주권국가로서 당연한 권리이자, 군사주권을 회복하기 위한 시대적 명령이다.
그러나 주한미군사령관 브런슨은 미 워싱턴 싱크탱크 대담에서 '조건 충족'을 핑계로 전작권 조기 전환에 대한 반대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히며 우리 정부의 주권 회복 조치에 반기를 들었다. 미군이 제멋대로 정한 기준으로 전작권을 끝내 내놓지 않겠다는 식민지 총독과 같은 오만한 태도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그뿐만 아니라 브런슨은 러시아와 중국까지 겨냥한 '다영역 특임부대' 배치와 우리 땅 전역에서의 분산형 방식 훈련을 주장하며, 대한민국을 동북아 전쟁의 전초기지이자 미국 군사 전략의 하부기지로 전락시키려 하고 있다. 이는 한국을 미군의 병참기지로 만들어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인질로 잡고 한반도에 전쟁의 화근을 불러오는 폭거다.
우리 땅, 우리 국민을 전쟁의 위험으로 몰아넣고, 우리의 결단과 군사주권을 모독하는 외국의 일개 군인 따위를 우리는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브런슨의 망언은 이 나라의 주권자인 우리 국민을 무시하는 것이고 참을 수 없는 모욕이다. 이제 우리 주권자 국민이 직접 나서 오만방자한 전쟁광 브런슨을 반드시 추방시키자!
이재명 정부는 우리의 존엄과 군사주권을 지키기 위해, 주권을 농락하고 전쟁을 도발하는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에게 강력한 조치를 취하라! 미국에 대해서 브런슨 소환을 강력하게 요구하라!
미국의 눈치를 보지 말고 지금 당장 전작권 환수를 통보하여, 자주국방과 평화의 길로 담대하게 나아가라!
- 주권모독·전쟁강요 주한미군사령관 브런슨을 추방하자!
- 전작권을 즉각 환수하여 군사주권 찾아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