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0. 26.

 


10월 19일 광주 북구청 앞에서 “경제 수탈 트럼프를 규탄한다!”, “미국 방해 물리치고 호남 반도체 성사하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자주독립 북구촛불을 진행했습니다.

사전에 유인물을 나누어 드리는데 한 시민께서 미국에 대한 분노를 터뜨리며 한참 이야기를 하시기도 했습니다.

국제깡패 날강도 트럼프를 규탄하는 현수막을 보며 외국인분들도 고개를 끄덕이고 엄지를 들어보이며 지나가는 등 반트럼프가 대세임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날은 조금 쌀쌀했으나 전남광주 촛불합창단 신혜선 단장의 ‘국민주권찬가’ 여는 공연과 ‘국제깡패 트럼프 규탄’, ‘호남반도체 성사’, ‘친미 매국 세력 국힘당 해체’, ‘전작권 즉각 환수’ 등 나라의 자주독립을 간절히 바라는 시민들의 발언으로 현장 분위기는 후끈후끈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미국은 남의 나라 신경 끄고 자기 나라나 신경 써라!”, “미국의 내정간섭 물리치고 우리 힘으로 자주독립!”, “불량잡법 조희대는 즉각 탄핵하고 국제깡패 트럼프는 즉각 응징하자!”라는 나만의 구호로 완성한 피켓을 높이 들며 자주독립의 의지를 뜨겁게 분출했습니다

광주전남대학생진보연합 노래동아리 '바다'의 신나는 공연으로 현장의 열기는 더욱 달아올랐습니다. 참가자들이 다 함께 국제깡패 트럼프가 그려진 현수막을 찢는 상징의식을 끝으로 집회를 마무리했습니다.

‘골목 깡패 트럼프’의 노랫말처럼 미국이 ‘미친 국’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미국의 전방위적 압박이 점점 노골화되고 있는 상황은 오히려 궁지에 몰린 미국의 처지를 극명히 보여줍니다.

대한민국 영토가 DMZ 남측부터 시작된다는 망언을 지껄인 주한미군 사령관 브런슨을 즉각 추방하고, 대한민국의 전작권도 즉각 환수해야 합니다.

미국의 압력과 방해를 물리치고 호남 반도체를 성사해 나라의 번영을 이뤄야 합니다.

이 땅의 진정한 자주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결의해주시는 촛불국민을 따라 국민주권당도 힘차게 싸워가겠습니다.

비가 오는데도 끝까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