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성명·논평
[광주시당 성명] 오월 정신 계승하여 내란 완전 척결하자!
5·18 민중항쟁 46주년인 오늘, 국힘당 송언석 원내대표가 광주 5·18 기념식 참석 여부를 두고 “더러워서 안 간다”는 천인공노할 망언을 뱉어냈다. 논란이 일자 국힘당은 ‘더러워서’가 아니라 ‘서러워서’였다며 궁색한 ‘바이든 날리면’ 식 변명을 늘어놓고 있지만, 이는 전형적인 국민 기만이자 광주를 향한 모욕이다.송언석은 지난해 9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12·3 불법 비상계엄의 살생부였던 ‘노상원 수첩’이 언급되자, “제발 그리됐으면 좋았을 걸”이라며 내란 실패를 아쉬워한 바 있다. 이 같은 내란 선동세력을 제때 처벌하지 못하니 이런 일이 반복되는 것이다. 어디 송언석뿐이겠는가. 국힘당을 비롯한 내란세력의 머릿속에는 자신들을 반대하면 모두 비정상이며, 뜻이 다르면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