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작성 : 2026년 01월 31일
글 제목 : [논평] 트럼프 관세 협박 거들고 나선 국힘당, 해산이 답이다

[논평] 트럼프 관세 협박 거들고 나선 국힘당, 해산이 답이다
지난 27일(현지 시각) 트럼프가 우리나라에 대한 상호 관세를 15~25% 인상한다고 밝혔다.
한미 간 합의와 외교 관례도 무시한 채 막무가내로 관세를 올리겠다는 트럼프의 오만함에 국민은 분노하고 있다.
그런데 국힘당이 미국 편에 서서 이재명 정부 공격을 거들고 있어 더욱 분노스럽다. 국힘당의 친미매국 본색이 또 드러난 것이다.
우리가 미국의 내정간섭과 경제침탈을 한두 번 겪은 것이 아니다. 최근에도 미국은 유엔사를 앞세워 우리 국회의 ‘비무장지대(DMZ) 평화적 이용에 관한 법률’ 입법을 방해하고 있으며 개인정보 유출로 수사 중인 쿠팡을 두둔하며 우리 정부를 상대로 국제소송을 걸겠다고 위협하기까지 했다. 우리 노동자 300명을 쇠사슬로 불법 체포·감금한 트럼프는 아직도 사과 한마디 없다.
그런 미국이 관세 인상을 들먹이며 위협하고 있는데 국힘당은 오히려 한국 정부를 공격하고 있으니, 국힘당은 어느 나라 정당인가?
오직 자신의 기득권 지키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국힘당은 존재 가치를 잃어버린 지 오래다.
돌아보면 국힘당은 친미친일행보를 이어가며 남북대결에만 몰두했을 뿐, 민주주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한 일은 아무것도 없다.
이미 국민은 친미극우정당 국힘당에 해산 선고를 내렸다. 국힘당이 단식이다, 당명을 바꾼다 분주하지만 국민의 반응은 냉담할 뿐이다.
내란정당 국힘당은 해산이 답이다.
2026년 1월 31일
국민주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