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작성 : 2026년 10월 14일
글 제목 : [보고] 국민주권당 3기 2차 전국위원회

[보고] 국민주권당 3기 2차 전국위원회
10월 9일 서울에서 열린 3기 2차 전국위원회에 전국위원 및 중앙당, 시도당 당직자들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전국위원회에서는 무엇보다 국민주권시대를 책임지겠다는 마음으로 당을 지키며 헌신하는 당원들의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전국위원회는 강연과 토론의 시간을 가진 후 3기 2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첫 번째 강연으로 박준의 상임위원장이 '정국 진단과 국민주권당의 진로’에 대해 발제했습니다.
강연에서는 당의 대중적 기반 확대, 사회적 영향력을 높일 것에 대한 요구가 강조 되었습니다.
두 번째 강연으로 구산하 공동위원장의 ‘3기 국민주권당 조직강화 과제와 방도’에 대한 발제가 있었습니다.
당원 결속 및 지역 조직 확대를 위해 당원과의 일상적 소통과 관계를 다지는 한편, 촛불 시민과의 연대를 통한 당원 확대와 지역·시도당 건설 과제를 제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우리 당원들의 정신’을 돌이켜보고, ‘당의 사회적 영향력을 키워나가기 위한 과제’를 집중 토론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토론 후 3기 2차 회의에 참석하여 아래의 안건을 논의했습니다. (#회의결과 아래 별첨)
- 당원·권리당원 및 재정 현황 보고
- 중앙당 활동보고
- 시·도당 및 상설위원회 활동보고
- 전국위원 확대에 따른 당헌 개정의 건
- 지역위원회 강화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 국민주권당 당가 제정의 건
- 2026년 4분기 사업계획의 건
- 구산하 공동위원장 신상에 관한 건
3기 2차 전국위원회는 자주 정치의 보루인 국민주권당을 지켜야 한다는 당원들의 강력한 의지가 부산시당 창당도 가능하게 했음을 주목하며 긍지와 열정으로 하나 되어 나갈 것을 결의하였습니다.
<2026년 국민주권당 3기 2차 전국위원회 회의 결과>
2026년 10월 9일 오후 3시 서울에서 화상회의를 병행해 정기 전국위원회를 개최하였음.
서울시당, 경기도당, 전남광주시당이 진행 및 추진 중인 활동에 대해서 보고하였음. 부산시당은 창당에 성공한 후 첫 활동으로 주진우 규탄 정당연설회를 진행하였음.
청년위원회가 여름 수련회, 10월 청년결의대회에서 거둔 성과와 주요 평가 지점을 보고하였고 자주독립위원회는 7월 북핵공개토론회에 이어 12월 북한경제토론회 추진 계획을 보고하였음.
1. 전국위원 확대 당헌 개정
당원들의 대의기구 참여를 확대하고 민주적 대표성을 강화하는 취지로 각 시도당은 전국위원을 2인씩 추천하며 상설위원회 또는 특별위원회는 각 1인씩 전국위원을 추천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하였음.
2. <지역위원회 강화 특별위원회> 구성
지역위 역량 강화, 중앙과 시도당‧지역의 유기적 결합, 주민조직 사업의 전형 창출 등을 위해서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각 지역위원장, 지역위 준비위원장 등을 위원으로 하는 <지역위강화특위>를 구성하였음.
3. 국민주권당 당가 제정
후보곡 <우리는 국민주권당>을 당가로 제정하였고, 당가 음원 제작‧발표 및 작사‧작곡자들에 대한 감사 인사 등 후속 조치를 하기로 하였음.
4. 4분기 사업계획 채택
자주독립 기치로 ‘전작권 환수 촉구 국회국민동의청원’, 토론회와 평화촛불, 홍보 실천 등 집중 사업을 전개하기로 결의하였음. 또한 국힘당 해산 여론을 만들어가며 시도당, 지역위가 국힘당 의원 규탄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임.
부동산 문제, 한미관계 등에 대한 정책 연구 사업, 영상과 현수막 등 홍보 활동, 당원 연락과 확대 등 조직 강화 사업도 적극 진행하기로 하였음.
5. 구산하 ‘특별자문위원’ 위촉
정당한 낙선운동에 대한 부당한 판결로 인해 구산하 공동위원장이 당직에서 사퇴하였음. 구산하 전 공동위원장을 당의 ‘특별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당 회의에 참관, 자문할 수 있는 역할을 부여하기로 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