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작성 : 2026년 08월 18일
글 제목 : [성명] 군국주의 부활 재침 야욕 일본을 응징하자! 이재명 정부는 매국적인 한일군사공조 즉각 중단하라!

내일이 8·15 광복절 81주년이다. 성노예, 강제 동원, 생체 실험 등 일제가 저지른 반인륜적이고 극악무도한 만행은 세월이 지난다고 잊힐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더욱 치가 떨리는 것은 일본이 이같은 식민지 과거사에 대해 단 한 차례도 사죄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재침 야욕을 불태우며 군국주의 부활에 몰두하고 있는 것이 일본의 실태이다.
일본은 평화헌법 개정 시도, 비핵 3원칙 포기 시사, 살상무기 수출 허용, 안보 3문서 개정 등 전범국에게 채워진 빗장을 모조리 풀어 제끼고 있다.
이미 세계 10위권의 국방비 지출을 하고 있음에도, 계속해서 국방비를 증액하며 재무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뿐이 아니다. 다카이치는 대만 유사시 일본의 개입을 입에 올리고, 실제 대만과 인접한 일본의 섬들에 각종 미사일들을 전진 배치하고 있다. 중국과 북한을 사정권으로 두는 장거리 미사일 시스템의 도입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이 주도하는 대북, 대중국 전쟁 연습의 선봉에도 일본이 있다.
미국의 비호 아래 재무장의 길을 착실히 걸어온 전범국 일본이 이제 실전 태세를 갖추고 있는 것이다.
이재명 정부는 각성하라!
이처럼 전쟁에 미쳐 날뛰는 일본과의 군사 공조가 가당키나 한가!
일본은 한일군수지원협정을 압박하며 한일 군사협력의 수준을 끌어올리려고 발악하고 있고, 한미일 전쟁 동맹 체계를 구축해 동아시아 전쟁으로 나아가려는 미국의 구상은 실행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이재명 정부도 민심의 눈치를 살피며 어영부영 이에 동조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리는 일본 재무장, 군국주의 부활에 날개를 달아주는 그 어떤 군사협력도 단호히 반대하며, 핵전쟁을 불러올 한미일 전쟁 동맹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더군다나 일본은 유사시 자위대의 한반도 진출을 호시탐탐 노리며 우리 영토 독도 침탈 시도를 거듭하고 있다. 이런 파렴치한 약탈자와 무슨 협의와 협력을 한단 말인가.
이재명 정부는 집권 이후 1년 남짓한 기간 정상회담을 6차례나 진행하면서도, 식민지 과거사 문제에 관한 일본의 책임은 전혀 묻지 않고 있다. 오히려 과거사 문제 관련한 이전 정부의 매국적 합의를 바꿀 수 없다느니, ‘한일은 앞마당을 같이 쓰는 이웃’이라느니 굴욕적 망언을 쏟아내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일본에 면죄부를 주고 이 땅을 전쟁으로 내모는 위험천만한 행보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
군국주의 부활 재침 야욕 일본을 응징하자!
과거사 면죄부 주는 이재명 정부의 친일굴종외교 규탄한다!
이재명 정부는 매국적인 한일군사공조 즉각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