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9. 29.


이날은 남구 푸른길 공원에서 서명운동을 진행했습니다!
날이 많이 선선해져서 시민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오월을 사랑하는 모임'에서도 함께해주셨는데요.
먼저 와서 현장에서 서명받으며 저희를 맞이해주셨습니다.

"미국 방해 물리치고 호남 반도체 성사합시다! 호남 반도체 성사를 위해 서명 참여 부탁드립니다."라는 호소에 산책 나오신 분들, 방범대원분들 등 지나시던 많은 분이 서명에 함께해주셨습니다.

1시간 동안 100명이 넘는 분이 참여하셨고, 마치려고 하는데 주민분들이 계속 오셔서 끝내지 못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호남 반도체 방해하고 파병까지 압박하는 미국에 대한 분노를 직접 표출하시는 주민분들, "밀어붙이면 된다"라며 우리 주권을 지키는 길을 당당히 걷기를 바라는 주민분들의 모습을 보며 마음을 새로이 다잡는 시간이었습니다.

미국의 방해를 물리치고 호남 반도체 성사되는 그날까지 서명운동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