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작성 : 2026년 09월 29일
글 제목 : [광주시당] 9월 18일 문흥동 상가 방문 보고



오늘은 문흥1동 상가를 돌며 주민분들께 인사드리고, 호남 반도체 성사를 위한 서명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나는 뉴스 같은 거 잘 몰라"라며 손사래를 치시던 수선집 어머님께서는, 대화를 나눠보니 "근데 한동훈은 왜 저렇게 깐족거리냐", "트럼프가 또 욕심을 부리고 있다"라며 정세의 큰 흐름을 정확히 꿰뚫어 보고 계셨습니다.
평소 거리에서 국민주권당 현수막을 보기는 했지만 정확히는 잘 몰랐다고 하셨는데, 직접 찾아뵙고 당을 소개해 드리니 한결 친근하게 맞아주셨습니다.
옷가게를 운영하시는 사장님께서는 "다른 건 잘 모르겠지만, 젊은 사람들이 이렇게 열심히 다니는 모습을 보니 응원해 주고 싶다"라며 선뜻 서명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국민주권당 당 조끼를 입고 길을 걷다 보니, 뒤에서 "국민주권당은 어떤 당이냐"라고 먼저 물어오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윤석열 탄핵을 외치던 평범한 국민들이 직접 만든 당입니다! 지금은 내란 청산과 자주를 지키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해 드리니, 고개를 끄덕이시며 당보를 받아 가셨습니다.
"호남 반도체가 들어와야 우리 경제가 살지…"라며 깊은 한숨과 함께 서명해 주신 국밥집 사장님도 계셨습니다.
한창 붐벼야 할 점심시간인데도 손님은 없고 배달 주문조차 없다며, "배달 플랫폼사들이 표면상 수수료는 낮췄다고 하지만, 동시에 점주가 부담하는 배달비를 올려버려서 결국 지출하는 수수료가 어마어마하다"라며 어려움을 토로하셨습니다.
사장님께 관련 내용을 더 깊이 공부하고 해결 방법도 연구해 본 뒤 조만간 다시 찾아뵙겠다고 약속을 드리고 나왔습니다.
방문하는 가게마다 TV나 라디오, 유튜브 중계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뉴스를 시청하고 계셨습니다.
이토록 국정 운영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계신 국민분들이십니다.
특히나 호르무즈 파병을 강요하는 미국에 대한 분노가 컸습니다.
미국의 방해를 막아내고 호남반도체를 성사하는 것도
호르무즈 파병을 막아내는 것도 모두
우리 국민이 해낼 것입니다.
이 땅에 자주와 민주가 꽃피어야 국민의 삶에도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내란 청산을 위해, 자주를 실현하기 위해 앞장서 싸우는 국민주권당이 되겠습니다.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전에 북구 지역 상가를 돌며 주민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주민분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국민주권당도 더 널리 알려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