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활동 소식
릴레이 단식 농성 2일차 보고 (7월 14일)
김건희 일가 고속도로 특혜 의혹 진상규명 촉구! - 국민주권당 릴레이 단식 농성 2일차 (7월 14일) - 14일 광화문 광장 사거리 비각 앞에서 농성은 계속 되었습니다. 국민주권당 정정희 중앙운영위원이 하루 단식을 이어갔습니다. 이날 오관영, 이형구, 문사라 중앙운영위원들과 박대윤, 김은국 당원이 함께 하였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천주교기후행동이 캠페인을 하여 서로 협조하며 농성을 진행하였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우에도 김건희 일가 권력비리를 파헤치기 위한 활동을 더욱 확대하기 위하여 국정조사와 특검을 촉구하는 국민 서명운동을 온라인에서 펼쳐갔습니다. 오후 6시 를 개최하여 퇴근 길 시민분들께 진상을 알려내기 위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후원 : 국민은행 817201-04-168778 촛불전진)
소식/활동 소식
릴레이 단식 농성 1일차 보고 (7월 13일)
김건희 일가 고속도로 특혜 의혹 진상규명 촉구! 국민주권당 릴레이 단식 농성 1일차 (7월 13일) 국민주권당은 13일 오전 11시 광화문 광장 사거리 비각 앞에서 긴급히 기자회견을 개최하며 단식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국민주권당은 얼토당토 않는 거짓말로 특혜 의혹을 감추려는 윤석열 정부에 맞서 강력히 항의 규탄하는 행동에 돌입하였습니다. 농성 첫 날 국민주권당 박준의 창당준비위원장이 릴레이 단식을 시작하였습니다. 배달 기사를 하는 김은국 당원은 배달복을 입고 함께 농성을 하였고, 국민주권당 정정희, 이옥로, 오관영, 구태균 중앙운영위원이 함께 하였습니다.
소식/성명·논평
[7.4성명 51주년 논평] 반민족·반통일 윤석열 정권 몰아내고 평화·번영·통일로 나아가자
오늘은 1972년 7월 4일 남북공동성명을 발표한 지 51주년이 되는 날이다. 남과 북은 7.4남북공동성명에서 조국통일 원칙으로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을 합의·공표했다. 외세에 의존하거나 간섭받지 않고 자주적으로 통일해야 한다는 것, 평화적인 방법으로 통일해야 한다는 것, 사상과 이념·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같은 민족으로서 대단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7.4남북공동성명은 시간이 지날수록 정당성이 더욱 뚜렷해지는 변할 수 없는 조국통일의 원칙이다. 윤석열 정권은 7.4공동성명을 완전히 역행하는 반민족 반통일 매국 호전 정권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6월 28일 자유총연맹 창립 기념식에서 종전을 바라는 국민들을 ‘반국가세력’으로 규정하는가 하면, 남과 북의 민족적 동질성마저 부정하며 북한을 오로지 적..
소식/성명·논평
[논평] 이동관 지명, 언론장악 본격 신호탄
윤석열 정권이 29일 신임 방송통신위원장으로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별보좌관을 지명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은 이동관을 방송통신위원장으로 임명하는 것을 반대한다. 뉴스토마토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미디어토마토가 6월 19~21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 59.9%가 이동관 지명을 반대했다. 찬성은 24.9%에 그쳤다. 언론 기자들의 반대 여론은 더욱 거세다. 한국기자협회가 6월 16~19일 기자 1,473명에게 물은 결과 무려 80%가 반대했고 찬성은 13.1%에 불과했다. 국민 여론이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지명을 반대하는 이유엔 자녀 학폭 논란도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명박 정권 당시 언론장악에 앞장섰던 사람이라는 데 있다. 이동관은 이명박 정권 대통령 대변인(2008.2.~20..
소식/소식지
[시론] 국힘당은 사익 추구, 탐욕 정치인들의 본산
[시론] 국힘당은 사익 추구, 탐욕 정치인들의 본산 - 도덕성을 입에 올릴 자격도 없다 - 최근 윤석열 정권과 국힘당이 민주당을 향해서 도덕성 공격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 적반하장의 끝판왕이다. 국힘당이야말로 사익 추구, 탐욕 정치인의 총본산이다. 돈봉투가 만연한 국힘당 김현아 전 국회의원(현 여의도연구원 경제정책센터장·경기 고양정 당협위원장)은 지역에서 운영회비 명목으로 차명계좌에 3,200만 원, 돈봉투 현찰로 1,000만 원, 당협 사무소 임차보증금 대납 1,500만 원 등 모두 5,700만 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았다. 돈을 낸 사람은 국힘당 소속 전·현직 경기도의회 의원, 고양시의회 의원, 그들의 가족이나 지인 등이었다. 내부고발을 한 이강환 전 경기 고양정 당협 사무국장은 “운영..
소식/성명·논평
[성명] 전쟁을 부추기는 화력격멸훈련 중단하라!
윤석열 정권이 위험천만한 불장난을 벌이고 있다. 윤석열 정권은 건군 75주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이해 ‘화력격멸훈련’을 역대 최대 규모로 벌이고 있다. 훈련은 5월 25일, 6월 2·7·12·15일 총 5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미국도 최신 첨단전력 71개 부대 2,500여 명, 610여 대 장비를 투입하는데, 이 역시 역대 최대 규모다. 화력격멸훈련은 매우 호전적인 전쟁 연습이다. 1부에서는 드론 등을 격퇴하고 북한의 포병부대를 격멸하며 2부에서는 북 후방지역을 공격, 초토화하여 기계화부대가 고속기동으로 ‘개선 행진’을 하는 것으로 끝난다. 화력격멸훈련은 북한 점령 훈련인 것이다. 훈련이 진행되는 포천 승진훈련장은 휴전선에서 불과 30km 떨어져 있어 더욱 위험천만하다. 여차하면 분계선을 ..
소식/성명·논평
[논평] 천안함의 진상은 규명되지 않았다
1. 민주당 혁신위원장의 사임 민주당 혁신위원장에 이래경 ‘사단법인 다른백년’ 명예이사장이 임명되었다가 사퇴하는 일이 있었다. 이래경 이사장이 천안함 자폭설을 이야기했다는 것이 논란거리가 되자 민주당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사임한 것이다. 먼저 사실을 하나 짚자면, 이래경 이사장은 자폭설은 하나의 가설의 예로 든 과잉표현이었다며 “정확하게 얘기하자면 원인불명 사건이라는 것이 제 입장”이라고 밝혔다. 2. 천안함 사건은 진상이 규명되지 않았다 2010년 3월 26일 발생한 천안함사건은 당시부터 논란이 많았다. 이명박 정권은 북한이 어뢰를 발사해 천안함을 폭침시켰다고 주장했다. 그 증거로 내민 것은 파란색 매직으로 ‘1번’이라는 글씨가 쓰인 어뢰 파편이었다. 국민은 파란색 매직으로 ‘1번’이라고 쓰여 있으..
소식/활동 소식
6월 30일 46차 촛불대행진 참가 - 윤석열탄핵 피켓행진 및 전단지와 손피켓 배부활동
6월 30일 46차 촛불대행진에서는 '윤석열탄핵' 피켓 행진이 촛불국민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국민주권당(준)은 시청역 7번출구 앞에서 이 날 오후 4시부터 '윤석열탄핵 · 오염수반대' 글자가 적힌 대형피켓을 나란히 들고 선전활동을 펼쳤습니다. 4시부터 진행된 민주당 국민대회와 연이어 열린 촛불대행진 참가자들은 윤석열 탄핵 요구에 박수를 보내며 지지의 목소리를 보내주셨습니다. 피켓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가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윤석열 탄핵 주장과 이동관 방통위원장 저지 내용을 담은 전단지와 손피켓도 나눠드렸습니다. 6시부터 촛불대행진 본행사부터 집회에 참여한 후 이어지는 행진에 '윤석열탄핵' 대형피켓을 들고 함께 행진을 진행하였습니다. '윤석열탄핵' 피켓 행진은 매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