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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당] 군산 미군기지 앞 2.28 자주평화대회 개최
국민주권당 광주광역시당은 지난 2월 28일 전북 군산미군기지 정문 앞에서 여러 단체와 함께 ‘전쟁 부르는 한미연합훈련 중단’을 촉구하는 자주평화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사회에 나선 구산하 국민주권당 공동위원장은 “주한미군이 대한민국을 발진 기지로 삼아 중국과 북한에 대한 군사 도발을 이어간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국민에게 돌아온다”며 “주한미군이 우리 안보의 불안 요소이자 전쟁의 화근이 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첫 번째 발언에 나선 조정현 전북평화연대 공동집행위원장은 “전쟁 훈련으로는 결코 평화를 불러올 수 없다”며 “한미연합훈련이 한반도와 아시아, 나아가 세계 평화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정부가 국민의 힘을 믿고 전쟁을 부르는 한미연합훈련을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