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성명·논평
[논평] 경찰! 국민 말고 윤석열을 체포하라!
[논평] 경찰! 국민 말고 윤석열을 체포하라! 경찰이 대규모 경력을 동원해 윤석열 체포를 요구하는 국민을 가로막고 민주노총 조합원 2명을 체포하였다. 분노한다. 경찰이 잡아야 할 대상이 과연 누구인가? 경찰이 윤석열을 잡고자 한다면 윤석열 체포를 요구하는 국민은 경찰의 우군이지 경찰의 적이 될 수 없다. 그런데 어찌하여 경찰은 국민을 탄압하는가. 경찰이 국민 대하듯 윤석열 체포에 나섰으면 어제 당장 내란 수괴를 잡아들였을 것이다. 경찰이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내란 부역 행위를 멈추고 윤석열 체포에 나서라. 2025년 1월 4일 국민주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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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체포 불발에 분노한다! 윤석열 체포에 총궐기하자!
[논평] 체포 불발에 분노한다! 윤석열 체포에 총궐기하자! 오늘 내란 수괴 윤석열 체포가 불발되었다. 국민의 분노는 폭발 지경에 이르렀다. 공수처는 대체 뭐 하는 조직인가! 윤석열과 경호처가 체포를 방해하리라는 것은 모두가 이미 알고 있었다. 그런데 건물 앞까지 가놓고 경호처의 비협조를 이유로 회군하다니, 공수처는 오늘 윤석열을 잡을 생각이 있긴 했는가. 공수처는 경호처가 알아서 물러서길 기대하고 있던 것인가. 공조본은 조속히 다시 내란 수괴 체포에 나서야 한다. 다음번엔 오늘과 같은 일이 반복되어선 절대로 안 된다. 최상목과 경호처는 오늘 명백히 내란 동조 행위를 했다. 내란 수괴가 잡혀가지 않도록 지켜준다면 그것이 내란범이 아니면 무엇인가. 국민은 국민을 향한 반란 행위를 잊지 않는다. 최상목과 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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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4(토) 윤석열·김건희 체포 시민 행동의 날
[공지] 1/4(토) 윤석열·김건희 체포 시민 행동의 날 "가자, 한남동 관저로! 체포하자, 내란 수괴!" 📌일시 : 2025년 1월 4일(토) 오후 4시 30분 📌장소 : 한남동 관저 인근 한강진역 2번 출구 (*사정에 따라 시간, 장소에 약간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탄핵이 답이다 가수 백자 출연! 📌유튜브 생중계 : 촛불전진, 촛불행동TV 📌공동주최 : 고양파주촛불행동, 국민주권당, 동작촛불행동, 민생경제연구소, 서울의소리, 용산촛불행동, 윤석열·김건희 체포단, 자주민주평화통일민족위원회, 청년촛불행동,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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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최상목 권한대행은 내란 방조 중단하고 경호처에 체포 협조 지시하라!
현재 3시간 넘게 관저 안에서 대치가 이어지고 있다. 최상목 대행은 현 대치 상황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서 그 관계 기관들이 잘 처리하길 바란다”라고 했다. 이게 무슨 황당한 망언인가! 경호처를 지휘할 권한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있다. 알아서 잘하라는 게 할 말인가! 대치가 이어지는 것은 최상목 대행이 경호처를 방치하고 체포 협조 지휘를 하지 않기 때문임이 명백하다. 경호처가 내란 수괴를 지키게 방관하는 것은 내란 적극 방조 행위다. 최상목은 당장 경호처에 내란 수괴 체포에 협조할 것을 지시하라. 만에 하나라도 최상목의 방조로 오늘 내란 수괴 체포가 불발된다면 민심의 분노는 걷잡을 수 없이 번질 것이다. 지금도 관저에 틀어막혀 반란을 선동하는 윤석열은 오늘 반드시 체포되어야 한다. 공수처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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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당국은 윤석열 체포영장 강력히 집행하라!
지난 31일 내란 수괴 윤석열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한 지 사흘이 다 지나고 있다.당국은 아직 윤석열 체포영장을 집행하지 않고 있다.당국이 윤석열을 체포할 의지가 얼마나 강한지 의문이 든다.극우단체가 관저 앞에 진을 치고 있다곤 하지만 사실 그렇게 대규모인 것은 아니다. 경력을 동원하여 조치하면 충분히 관저로 진입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장에 동원된 경력은 얼마 되지 않는다. 경찰은 극우단체를 막기 위한 저지선에도 드문 드문 한 명씩 서 있을 정도로 매우 소수의 인원만 배치했다. 극우단체가 경찰기동대 차량을 막으려 도로로 달려들어도 막기 역부족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왜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는가.당국은 혹시 내란 세력의 눈치를 보면서 어떻게든 시간을 끌고 버티려는 윤석열의 수작에 은근히 보조를 맞추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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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재반란 시도는 계속되고 있다
[논평] 재반란 시도는 계속되고 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을 탄핵했지만, 방심할 수 없는 정국이 계속되고 있다. 이는 윤석열 내란 세력들이 12.3 계엄 실패 후에도 포기하지 않고 재반란을 노리고 있기 때문이다. 1. 잘못을 시인하지 않는다 12.3 내란 후 윤석열과 국힘당은 지금까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 적이 없다. 윤석열은 12월 12일 “지금 대한민국에서 국정 마비와 국헌 문란을 벌이고 있는 세력이 누구”냐며 국회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괴물이 됐다고 했다. 이어서 “지금껏 국정 마비와 국헌 문란을 주도한 세력과 범죄자 집단이 국정을 장악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협하는 일만큼은 어떤 일이 있어도 막아야 한다. 나는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국힘당도 마찬가지다. 국힘당은 계엄 해제에 불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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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마은혁 거부, 쌍특검 거부로 끝내 내란의 편에 선 최상목을 규탄한다!
[논평] 마은혁 거부, 쌍특검 거부로 끝내 내란의 편에 선 최상목을 규탄한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과 쌍특검(내란 특검, 김건희 특검)을 거부했다. 마은혁 후보 임명과 쌍특검을 거부하며 “여야 합의”를 주문했다. 국힘당의 주장을 앵무새처럼 되풀이한 것이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에 여당이 어디 있는가. 내란 정당이 있을 뿐이다. 내란 정당과 헌법재판관 임명과 특검을 합의하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애초에 헌법재판관의 경우 여야 합의를 통해 민주당에서 2인, 국힘당에서 1인을 추천하기로 합의했다 민주당 추천몫까지 국힘당의 승인을 받아오라는 것은 억지다. 최상목 대행은 끝내 내란 세력의 편에 서기를 선택한 것이다. 국민은 최상목 대행이 한덕수 탄핵을 보며 반면교사 삼아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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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가자! 한남동 관저로! 내란 수괴 체포하자! 김건희도 긴급 체포하라!
[성명] 가자! 한남동 관저로! 내란 수괴 체포하자! 김건희도 긴급 체포하라! 윤석열에 대한 체포 영장이 발부되었다. 이제 내란 수괴를 체포할 일만 남았다. 윤석열·김건희가 순순히 체포에 응하리라고 기대하고 있을 수 없다. 지금도 한남동 관저에 앉아 마구잡이로 전화를 돌리며 마지막까지 발악할 것이다. 경호처 또는 극우 지지자를 선동해 체포를 막으려 할 수 있다. 그외에 또 어떤 수작을 부릴지 모른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내란 수괴를 잡는 힘은 결국 국민에게서 나온다. 국민이 나서서 내란 수괴를 반드시 조속히 체포하자! 김건희도 함께 긴급체포해야 한다. 김건희는 주가조작, 뇌물수수, 공천 개입 국정농단만으로도 당장 구속되어야 할 특급 범죄자다.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행보 등 계엄의 진실이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