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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주권 무시 오만방자 브런슨을 추방하자
[성명] 주권 무시 오만방자 브런슨을 추방하자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은 24일 입장문을 내어 서해 미중 전투기 대치 사태와 관련해서 “주한미군이 사과할 일은 없다고 본다”고 하였다. 주한미군은 2월 18일 중국 쪽으로 전투기를 출격시켜 한반도 군사 긴장을 유발하였다. 한국의 주권을 무시하고 위험천만한 군사행동을 해놓고도 사과할 일이 없다며 훈계까지 늘어놓다니, 이런 적반하장이 어디 있는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앞으로도 한국 몰래 중국을 향한 군사행동을 지속하겠다는 의미이다. 브런슨 사령관이 말하는 ‘대비태세’란 중국과 전쟁할 태세인 것이다. 최근 미국의 행태가 도를 넘고 있다. 미국은 범죄기업 쿠팡을 엄호하며 관세를 인상하겠다고 협박하는가 하면, 내란 동조 극우인사 손현보 목사 문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