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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이태원 한복판에서 벌어진 주한미군의 성희롱과 무차별 폭행, 안하무인 주한미군은 당장 이 땅을 떠나라!
[논평] 이태원 한복판에서 벌어진 주한미군의 성희롱과 무차별 폭행, 안하무인 주한미군은 당장 이 땅을 떠나라! 지난 8일 새벽, 서울 이태원 한복판에서 주한미군 4명이 길 가던 한국인 여성들을 성희롱하고, 이에 항의하는 일행과 싸움을 말리던 무고한 시민들까지 일방적으로 폭행하는 참담한 사건이 발생했다. 심지어 말리던 시민의 얼굴을 수차례 가격해 기절시키기까지 한 미군들의 잔혹한 만행에 분노를 금할 수 없으며,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이번 사건은 주한미군이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을 얼마나 무시하고 우습게 여기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거리에서 여성을 향해 성희롱을 일삼고, 이를 제지하는 시민들을 기절할 때까지 폭행하는 짐승 같은 폭력성은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한다. 더욱 분노스러운 것은 이들이 현행범으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