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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북한에 '무인기 침투',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범죄자들을 엄벌하라!
[성명] 북한에 '무인기 침투',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범죄자들을 엄벌하라! 한국에서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는 것과 관련해 새로운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자백한 오종택은 윤석열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던 자로 극우단체 대표 출신이다. 오종택이 속한 무인기 제작 업체는 윤석열이 드론사를 창설한 것과 같은 시기에 만들어졌다. 증언에 따르면, 오종택은 정보사령부의 지원을 받아 공작을 위한 위장 회사(북한 관련 언론 매체 두 곳)를 운영했으며 정보사 요원과 지속적 연계를 갖고 무인기 침투 영상을 공유했다고 한다. 이 과정에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관여한 것으로 추정되는 정황도 나오고 있다. 이번 무인기 침투는 민간인이 돌발적으로 벌인 사건이 아니다. 극우세력과 군 정보기관이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