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성명·논평
국유재산 ‘미국 대사관 청사’ 임대료를 징수하지 않은 조현 외교부 장관 등에 대한 고발장
국유재산 ‘미국 대사관 청사’ 임대료를 징수하지 않은 조현 외교부 장관 등에 대한 고발장- 피고발인 조현 외교부 장관 박진 전 외교부 장관 조태열 전 외교부 장관 등 - 고발 취지 조현 외교부 장관 등은 주한 미국 대사관 측이 국유재산인 미국 대사관 부지와 건물을 45년째 임대료를 내지 않고 무단 점유하고 있음에도 임대료를 징수하지 않고 방기함으로써 직무를 유기하고 미국에 부당 이득을 제공하였기에 고발함. - 범죄 사실 1) 주한 미국 대사관은 1980년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 국유재산인 주한 미국 대사관 부지와 건물에 대해 임대료를 지불하지 않고 45년 동안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습니다. - 한국은 미국에 1962년 미국의 대외경제원조기관 USOM(주한미국원조사절단) 또는 승계 기관( USAID-K, 주..
소식/소식지
소식지 <우리> 97호 “주한미군의 내란 청산 방해 규탄한다!”
“주한미군의 내란 청산 방해 규탄한다!”국민주권당 소식지 97호https://bit.ly/jugwon97■ 주요 글- [성명] 주한미군, 특검수사에 항의서한.. 내란 청산 방해 규탄한다! - [논평] 대사관 임대료 1조 체납했는데, 미국 두둔에 바쁜 외교부 - [논평] 오세훈과 경찰이 광화문광장에 제2의 명박산성을 세웠다 - [논평] 미국이 납부해야 할 주한미국대사관 임대료 추산 - [논평] 일본 5,500억 대미 투자, 한국 수탈 위한 거짓 사기극이었나? - [논평] 3,500억 달러 선불 반대 80%.. 이것이 민심이다 ■ 주요 소식- [생중계] 미 대사관 45년 체납 임대료 납부 촉구 기자회견 | 10/15(수) 오후 2시, 미 대사관 북측 - [자주독립뉴스] 한국 민심에 미국 초긴장! 보호벽 둘..
소식/공지
[공지] '미대사관 체납 임대료 징수' 직무유기 배임 외교부 조현 장관 등 고발 기자회견
[공지] '미대사관 체납 임대료 징수' 직무유기 배임 외교부 조현 장관 등 고발 기자회견■일시 : 2025년 10월 17일(금) 오후 3시■장소 : 외교부 정문 앞 (서울 종로)■주최 : 국민주권당□ 취지- 외교부 조현 장관은 국정감사장에서 미대사관 체납 임대료 징수에 대해 관점 문제라며 추상적인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조현 장관은 미국과 맺은 약정 등 미대사관 체납 임대료 징수에 대한 사실 자료 제출도 거부했습니다. 조현 장관은 국민들에게 아무런 근거도 제시하지 않으며 체납 임대료를 징수하지 않겠다고 한 것입니다. - 미대사관의 임대료 및 관련한 비용들은 모두 국민 세금으로 지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현 장관은 국민이 부여한 임무를 유기하고 배신을 하고 있습니다. 국정감사장에서 배임죄를 물을 수도 있..
소식/성명·논평
[성명] 주한미군, 특검 수사에 항의서한.. 내란 청산 방해 규탄한다!
[성명] 주한미군, 특검 수사에 항의서한.. 내란 청산 방해 규탄한다!데이비드 아이버슨 주한미군 부사령관이 10월 3일 내란 특검이 한국 공군을 압수수색 한 것에 대해 해명하라는 항의서한을 보냈다. 미군의 허락 없이 기지에 들어왔다는 것이다. 지난 8월 트럼프는 한미정상회담 직전 내란 수사에 대해 “숙청 또는 혁명같이 보인다”며 “우리는 그것을 수용할 수 없”다고 하였다. 그에 이어 주한미군이 한국 정부를 구체적으로 압박하는 행동을 한 것이다. 한국 수시기관이 한국 공군을 압수수색 한 것은 한국의 주권이며 내정이다. 미국이 관여할 문제가 아니다. 그런데 주한미군이 주제넘게 무슨 항의인가. 미국은 특검 활동을 위축시키고 내란청산을 방해하려는 의도를 드러냈다. 미국이 내란세력의 배후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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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10/15(수) 미국 대사관 45년 체납 임대료 납부 촉구 기자회견
“45년째 체납! 미국 대사관 임대료, 당장 납부하라” “트럼프의 날강도적인 3,500억 달러 투자강요 규탄한다” · 일시 : 2025년 10월 15일(수) 오후 2시 · 장소 : 미국 대사관 앞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앞) “미국, 대사관 임대료 45년째 한 푼도 내지 않고 무단 점유 중!” 어제 국정감사에서 나온 지적입니다. 미국은 대사관 임대료도 내지 않으면서, 한국엔 3,500억 달러를 내놓으라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횡포에 맞서 우리도 미국에 정당한 자기 권리를 당당히 요구해야 합니다. 그것이 국익 수호, 주권 회복의 길입니다. 위 기자회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국민주권당, 자민통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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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대사관 임대료 1조 체납했는데, 미국 두둔에 바쁜 외교부
[논평] 대사관 임대료 1조 체납했는데, 미국 두둔에 바쁜 외교부 13일(월) 국정감사에서 김준형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이 미국 대사관이 임대료를 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조현 외교부 장관은 “(미국 대사관을 지을 때 맺은) 합의에 의해서 내지 않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미국 대사관을 무상으로 사용하게 해준 협정은 맺은 적이 없다. 한국은 1962년 미국의 대외경제원조기관 USOM(주한미국원조사절단)에게 현재 미국 대사관 건물을 무상사용하기로 협정을 맺었다. 그러나 이 기관은 1980년 활동을 종료하면서 미국이 대사관 건물을 무상 사용할 근거가 사라졌다. 1968년 한국 경제기획원장 명의의 공문에 “주한미국대사관의 건물 사용은 임시적인 것이며, USOM의 존속기한을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