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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한반도 핵전쟁 위기 고조’ 한미연합군사훈련 즉각 중단하라!
[성명] ‘한반도 핵전쟁 위기 고조’ 한미연합군사훈련 즉각 중단하라! 한·미 당국은 오늘부터 27일까지 한미연합군사훈련인 ‘2026년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을 실시한다. 올해도 한·미 당국은 이번 훈련을 연례적, 방어적이라며, 남북관계 개선 모색을 고려하여 야외기동훈련을 줄이고, 북핵 등의 표현을 뺐다며 위험성이 줄어든 것처럼 발표했다. 하지만 이는 옹색한 변명에 불과하다. 훈련의 성격을 살펴보면 공격적이며 침략을 대비한 전쟁연습훈련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은 ‘대북 선제공격 및 참수작전, 점령 등 공격적인 대북 작전 개념이 포함되며, 미 8군이 동북아 안보환경 조성에 훈련의 중점을 둔다’고 밝히고 있다. 이는 훈련의 성격이 침략전쟁연습이라는 것을 드러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