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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위원회 성명] 한반도 전쟁을 부르는 한미연합군사훈련 즉각 중단하라
[성명] 한반도 전쟁을 부르는 한미연합군사훈련 즉각 중단하라 9일(오늘)부터 한미연합군사훈련이 시작된다. 한미당국은 실제 군 병력이 동원되는 야외기동훈련을 22회나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국 정부의 야외기동훈련 축소 제안은 묵살된 공격적 군사작전이 감행된 것이다. 이번 훈련은 미국-이란 전쟁에서 볼 수 있는 지휘부 제거 작전, 미 전략자산 전개 등 선제타격을 상정한 핵전쟁연습이다. 뿐만아니라 다영역작전 개념, 후방기지 운용, 해외 증원전력 수용 훈련까지 하면서 대만 같은 한반도 이외지역의 전쟁에 우리군과 미군을 투입시키는 의도를 감추지 않고 있다. 미국은 얼마 전에도 우리 정부의 의사와 무관하게 서해에서 중국 전투기와 대치하며 전쟁위기를 고조시켰다. 주한미군 사령관은 단 한마디의 사과도 없이 고압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