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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윤석열 살리는 영수회담
총선 이후 윤석열 정권이 점점 더 위기에 빠져들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총선 참패에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16일 국무회의에서 자신이 옳다고 일장 연설을 늘어놓았다. 국무총리 등 인선에 김건희가 나섰다는 이야기도 퍼지고 있다. 국민은 이런 윤석열 정권에 혀를 내두르고 있다. 반윤석열 민심이 갈수록 확산하면서 지지율은 23%까지 떨어졌다. 계속 몰아쳐 윤석열 정권을 끝장내야 한다. 국민들은 윤석열 정권의 폭정을 끝장내기를 바라는데 이재명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다. 조국 대표 역시 “내가 제안한 만남에 대해서도 수용”해달라고 안달 나 했다. 영수회담이 웬 말인가.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에게 커다란 고통을 안겨주고 대한민국을 심각한 위기로 몰아넣은 장본인이다. 이재명·조국 대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