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성명·논평
[성명] 윤석열 석방에 분노한다. 촛불 총집결로 반드시 파면, 재구속하자!
윤석열이 석방되었다. 한겨울, 국민이 치열하게 싸워 요새화된 관저를 뚫고 윤석열을 체포하였다. 그런데 검찰과 법원의 분노스런 협잡질로 내란 수괴가 감옥을 제 발로 걸어나왔다. 윤석열은 나오자마자 또다시 재반란의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깊은 분노와 투지를 느낀다. 윤석열 구속과 석방은 한국 민주화운동사의 압축판처럼 느껴진다. 독재를 무너뜨리고 정권 교체를 이뤘지만, 적폐세력은 바퀴벌레처럼 되살아나 다시 권력을 다시 찬탈하곤 했다. 그만큼 내란세력은 한국 사회에 깊이 뿌리내린 거대한 암덩어리다. 이제는 이러한 질곡의 역사를 완전히 끝내야 할 때다. 윤석열이 정권 붕괴를 막겠다고 계엄을 선택했을 때, 내란세력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이다. 국민이 맨손으로 계엄을 해제시키고 촛불과 응원봉으로 여의도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