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성명·논평
[강북구위원회 성명] 한반도 전쟁을 부르는 한미연합군사훈련 즉각 중단하라
[성명] 한반도 전쟁을 부르는 한미연합군사훈련 즉각 중단하라 9일(오늘)부터 한미연합군사훈련이 시작된다. 한미당국은 실제 군 병력이 동원되는 야외기동훈련을 22회나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국 정부의 야외기동훈련 축소 제안은 묵살된 공격적 군사작전이 감행된 것이다. 이번 훈련은 미국-이란 전쟁에서 볼 수 있는 지휘부 제거 작전, 미 전략자산 전개 등 선제타격을 상정한 핵전쟁연습이다. 뿐만아니라 다영역작전 개념, 후방기지 운용, 해외 증원전력 수용 훈련까지 하면서 대만 같은 한반도 이외지역의 전쟁에 우리군과 미군을 투입시키는 의도를 감추지 않고 있다. 미국은 얼마 전에도 우리 정부의 의사와 무관하게 서해에서 중국 전투기와 대치하며 전쟁위기를 고조시켰다. 주한미군 사령관은 단 한마디의 사과도 없이 고압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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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당 성명] 한반도 핵전쟁을 촉발하고 평화 공존 파괴하는 한미연합훈련 완전 중단하라!
[성명] 한반도 핵전쟁을 촉발하고 평화 공존 파괴하는 한미연합훈련 완전 중단하라! 국민들의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미 당국은 3월 9일부터 19일까지 한반도 핵전쟁 상황을 가정한 침략적이고 공격적인 한미연합군사훈련 ‘자유의 방패’ 훈련(FS훈련)을 강행한다고 한다. 이번 ‘자유의 방패’ 훈련 계획 중 대규모 병력과 장비가 이동하는 야외 기동 훈련(Warrior Shield)은 22건(여단급은 6건, 대대급은 10건, 중대급은 6건)이 시행될 예정이고 훈련 내용은 핵전쟁의 실전성과 전투준비태세를 강화하는 것이라 한다. 이는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를 지향하는 민심에 대한 악의적인 도전이 아닐 수 없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3.1절 기념사에서 “북한 체제를 존중하며 일체의 적대행위와 흡수통일을 지향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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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당 성명] 한반도 핵전쟁 불러오는 한미연합군사훈련 즉각 중단하라!
[성명] 한반도 핵전쟁 불러오는 한미연합군사훈련 즉각 중단하라! 미국의 불법적인 이란 침공으로 인해 세계정세가 요동치는 가운데, 오늘부터 상반기 대규모 한미연합군사훈련 '자유의 방패'가 강행된다. 한미연합군사훈련 ‘자유의 방패(FS)’는 단순한 정례 훈련이 아니다. 야외 실기동훈련의 횟수를 줄였다고 하지만 북한을 점령하고 선제 타격하는 위험천만한 공격 훈련이라는 본질은 변함이 없다. 미국은 한미연합군사훈련 직전인 2월 23일부터 3월 9일까지 미일연합군사훈련 ‘강철 주먹(아이언 피스트)’을 진행하고, 한미연합군사훈련 종료 다음 날인 20일부터 4월 3일까지는 일본·네덜란드와 함께 북측 동해 구역에서 연합훈련을 진행한다고 한다. 이처럼 미국이 연달아 중국, 북한을 대상으로 한 적대적 군사행동을 이어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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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 서한] 전쟁 부르고 남북관계 파탄 내는 한미연합훈련 즉각 중단하라!
[항의 서한] 전쟁 부르고 남북관계 파탄 내는 한미연합훈련 즉각 중단하라! 한미 당국이 3월 9일부터 19일까지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를 기어이 강행한다. 남북 대결이 아니라 긴장 완화, 평화를 바라는 민심에 대한 정면 도전이다. 한미연합훈련은 한미연합사 작전계획에 따라 북한을 선제타격하는 공격적인 훈련이다. 야외기동훈련 횟수를 일부 줄인다 해도 훈련의 본질과 성격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는다. 이재명 대통령은 107주년 3.1절 기념사에서 “일체의 적대행위”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언했다. 그런데 불과 일주일만에 북침 공격을 가상한 한미연합훈련을 버젓이 진행하니 앞뒤가 다르고 너무 기만적이지 않은가. 한미연합훈련 강행은 남북관계 개선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정도가 아니라 남북관계를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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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한반도 전쟁 조장하고 민생 경제를 벼랑 끝으로 내모는 안철수의 망언을 강력히 규탄한다
[논평] 한반도 전쟁 조장하고 민생 경제를 벼랑 끝으로 내모는 안철수의 망언을 강력히 규탄한다 최근 안철수가 SNS를 통해 "이란 다음은 북한"이라며, 미국의 북한 지도부 '물리적 교체' 가능성을 언급했다. 심지어 707특수임무단을 거론하며 북한 수뇌부에 대한 이른바 '무력화 작전'까지 공공연히 들먹였다. 이는 한반도를 전면전의 참화 속으로 몰아넣으려는 전쟁 조장 선동이자, 민족의 운명을 외세의 칼날에 맡기겠다는 치욕적인 사대주의 발언이다. 중동발 분쟁으로 대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극에 달한 엄중한 시국에,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땔감 삼아 자신의 얄팍한 정치적 존재감을 키우려는 위험천만한 망언을 강력히 규탄한다. 국민의 생명과 경제를 판돈으로 건 파멸적 도박안철수는 '물리적 제압'을 마치 가벼운 전술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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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당 유튜브 채널 삭제에 대한 입장문
국민주권당 유튜브 채널이 지난 2월 23일 삭제되었다. 국민주권당은 기자회견 및 집회 생중계, 대담 방송, 기획 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유튜브 활동을 이어왔으며,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약 12만 명 이상의 구독자들과 수년간 소통해 왔다. 매주 진행되는 촛불행동의 촛불대행진 집회도 유튜브로 공동 송출하고 있다. 지난 2월 22일, 유튜브 채널에 올린 쇼츠 영상이 유튜브 측의 경고로 삭제되었다. 해당 영상에는 ‘김건희, 윤석열 사형! 내란 완전 단죄하고 국민주권실현되는 그날까지!’라는 자막이 있었는데, 이 영상이 유튜브 정책 위반으로 삭제된 것이다. 그런데 다음날인 23일, 국민주권당 채널이 ‘괴롭힘 및 사이버 폭력에 대한 정책 위반’을 이유로 삭제되었다. 국민주권당은 즉시 이의신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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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주권선언
*에서 3.1 주권선언을 발표하였습니다. 3.1 주권선언 107년 전 3월 1일은 자주독립 의지의 분출, 국민주권 정신의 역사적 시원으로서 오늘까지 그 정신이 줄기차게 이어지고 있다. 우리 국민은 100년 이상 진정한 자주와 주권을 확립하기 위해 피흘려 싸워왔으나 아직 그 과제를 완결하지 못 하고 있다. 우리는 오늘 3.1의 절절한 외침을 기억하며 국민주권의 새 시대를 하루빨리 앞당겨올 것을 굳게 결의한다. 21세기에 우리 국민이 연이어 벌인 촛불투쟁들과 최근 내란극우세력을 청산하기 위해 전개하고 있는 완강한 촛불대항쟁 과정에 국민주권의 역량은 눈부시게 성장했다. 우리는 주권자 국민의 힘과 존엄을 절대적으로 믿고 오늘의 정세 발전을 정확하게 직시하면서, 국민주권 실현을 위한 결정적 과제를 단호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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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주권 무시 오만방자 브런슨을 추방하자
[성명] 주권 무시 오만방자 브런슨을 추방하자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은 24일 입장문을 내어 서해 미중 전투기 대치 사태와 관련해서 “주한미군이 사과할 일은 없다고 본다”고 하였다. 주한미군은 2월 18일 중국 쪽으로 전투기를 출격시켜 한반도 군사 긴장을 유발하였다. 한국의 주권을 무시하고 위험천만한 군사행동을 해놓고도 사과할 일이 없다며 훈계까지 늘어놓다니, 이런 적반하장이 어디 있는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앞으로도 한국 몰래 중국을 향한 군사행동을 지속하겠다는 의미이다. 브런슨 사령관이 말하는 ‘대비태세’란 중국과 전쟁할 태세인 것이다. 최근 미국의 행태가 도를 넘고 있다. 미국은 범죄기업 쿠팡을 엄호하며 관세를 인상하겠다고 협박하는가 하면, 내란 동조 극우인사 손현보 목사 문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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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미·중 전투기 서해에서 대치.. 주한미군이 화근이다
[논평] 미·중 전투기 서해에서 대치.. 주한미군이 화근이다 설날 연휴 마지막 날이었던 2월 18일 수요일, 서해에서 돌연 주한미군 전투기와 중국 전투기가 대치하는 일이 발생했다. F-16 전투기 10여 대가 오산 기지에서 출격해 한국과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중간 지점까지 진출했다. 이에 중국도 전투기를 띄워 대응한 것이다. 대규모 전투기 편대가 대치하는 긴장된 상황이었다. 충돌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주한미군 때문에 한반도 주변에 군사 긴장이 조성되었다. 주한미군은 ‘한미동맹 현대화’라며 한국 방위를 그만두고 중국 견제로 역할을 변경하겠다고 공언해왔다. 이번 사건은 그에 따른 본격적인 첫 군사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 주한미군은 그 첫걸음부터 중국을 향해 매우 공격적인 도발을 벌여 한반도에 충격적..